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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하기 위해, 매월 3개 병원까지만 새로 시작합니다.

THE OLLA · 더올라마케팅1:1 무료 컨설팅 신청

병원 원장님께 드리는 프라이빗 제안

AI 검색 노출부터 환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진정성 브랜딩까지

AI가 인용하는 홈페이지부터 다시 짓고, 그 위로 모든 채널을 연결합니다. 병원 맞춤형 프리미엄 통합 마케팅 디렉팅.

마케팅 직원 한 명을 채용하는 비용으로, 홈페이지 리빌딩부터 플레이스·블로그·스레드까지 한 번에 다루는 디렉터를 두는 셈입니다.

  • 홈페이지 리빌딩AI가 인용하는 구조로
  • 원장님 전용 보고서월 2회 · AI 노출은 매일
  • 의료광고법 준수문제될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자연광이 가득한 밝고 단정한 병원 대기 공간

왜 통합이어야 하는가

블로그 하나만 한다고 병원 매출이 오를까요?

글을 아무리 잘 써도, 우리 병원을 아는 사람이 없으면 아무도 검색하지 않습니다. 채널 하나만 붙잡고 있는 마케팅은 결국 새는 그릇에 물을 붓는 일입니다.

채널이 따로 노는 마케팅

  • 블로그만 발행 — 검색은 되는데 애초에 병원을 아는 사람이 없음
  • SNS만 운영 — 조회수는 나오는데 검색하면 정보가 없음
  • 플레이스만 관리 — 순위는 올라가는데 클릭 후 읽을 게 없음
  • 정작 도착지인 홈페이지는 몇 년째 그대로

THE OLLA 가 하는 일

하나로 맞물린 마케팅

  1. 01알린다릴스 · 스레드 · 카페 · 광고
  2. 02검색된다플레이스 · AI 검색
  3. 03믿게 된다홈페이지 · 블로그
  4. 04예약한다플레이스 · 예약 동선

한 단계라도 비어 있으면 그 앞의 노력이 전부 새어 나갑니다.

그래서 채널을 나눠 맡기지 않습니다. 백성혜 대표 한 사람이 병원의 온·오프라인 생태계를 통째로 설계합니다.

파편화된 마케팅은 돈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마케팅 생태계

채널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릴 때 비로소 환자가 들어옵니다

8개 채널은 각자 다른 일을 하지만, 결국 하나의 목적지로 향합니다. 어느 한 톱니가 헛돌면 나머지도 같이 멈춥니다.

  • 홈페이지 리빌딩
  • 웹블로그 (AI 인용형)
  • 스마트플레이스
  • 블로그
  • 스레드
  • 카페 바이럴
  • 릴스
  • 오프라인
  • 환자 유입
자연광이 들어오는 밝은 병원 복도

원장님이 진료에 집중하시는 동안, 나머지는 제가 맡겠습니다.

왜 지금인가

환자는 이제 AI에게 묻습니다

느낌이 아니라 조사로 확인된 변화입니다. 아래 수치는 모두 외부 조사 기관이 공개한 자료이며, 출처와 시점을 그대로 밝힙니다.

검색 창구 이용률이 이렇게 움직였습니다

2025년 3월2025년 12월 · 최근 3개월 이용률 · 복수응답이라 합계가 100%가 되지 않습니다

2025년 3월2025년 12월기존 검색 포털
  • ChatGPT39.6%54.5%+14.9%p
  • Gemini9.5%28.9%+19.4%p
  • 네이버85.3%81.6%3.7%p
  • 유튜브78.5%72.3%6.2%p
  • 구글63.5%61.3%2.2%p

출처 · 오픈서베이 「AI 검색 트렌드 리포트 2026」 (2026.2 발표 · 전국 10~50대 1,000명)

2026년 7월 국내 월간 활성 사용자

구글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네이버를 넘었습니다

4,702만 명

구글

4,684만 명

네이버

차이는 18만 명(0.4%)으로 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격차가 아니라 순서가 처음으로 뒤집혔다는 사실입니다.

모바일인덱스가 집계를 시작한 2021년 3월 이후 처음입니다. 환자가 병원을 찾는 창구가 네이버 하나였던 시대가 끝나간다는 뜻입니다.

출처 · 모바일인덱스(Android+iOS) 2026.7 · The Korea Times 2026.8.11

  • 10대는 네이버 43.5% · 구글 41.9%로 이미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지금의 10대가 몇 년 뒤 병원을 고르는 보호자가 됩니다.

    오픈서베이 2026

  • AI에서 답을 못 찾으면 다른 AI에 다시 묻는 비율이 17.7%에서 30.0%로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네이버·구글로 돌아가는 비율은 34.0%에서 32.4%로 줄었습니다.

    오픈서베이 2026

  • 정보를 꼼꼼히 따지는 분야일수록 구글 비중이 큽니다. 교육·학원은 구글 55.7% 대 네이버 36.4%입니다. 병원 선택도 같은 성격의 '정보 탐색'입니다.

    InterAd 국내 검색 점유율 2026년 2분기

이 숫자가 병원에 뜻하는 것

검색 결과에 보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 AI는 검색 결과를 읽고 답을 요약합니다.

    그 요약에 들어가지 못하면 환자에게 닿지 않습니다. 순위가 아니라 인용 여부의 문제입니다.

  • AI는 이미 신뢰가 쌓인 홈페이지를 재구성해 답합니다.

    우리 병원 홈페이지가 비어 있으면, AI는 다른 병원의 홈페이지를 근거로 답합니다.

  • 설명하는 글이 아니라 질문에 답하는 글이 인용됩니다.

    “이 동네에서 임플란트 어디로 가야 하나요?”에 답하는 글이 병원 주소 아래에 있어야 합니다.

자료 출처 · 오픈서베이 「AI 검색 트렌드 리포트 2026」 / InterAd 「국내 검색 시장 인포그래픽」 2026 / 모바일인덱스 2026.7 · The Korea Times 2026.8.11

가장 먼저 손대야 할 곳

채널을 늘리기 전에, 홈페이지부터 다시 지어야 합니다

플레이스도 블로그도 스레드도, 결국 환자를 어딘가로 보냅니다. 그 도착지가 부실하면 앞의 노력은 거기서 전부 새어 나갑니다.

창가 책상에서 노트북으로 홈페이지를 작업하는 손

빌린 땅

정책이 바뀌면 하루아침에 사라집니다

  • 네이버 블로그 — 로직이 바뀌면 상위 글이 통째로 밀립니다
  • 스마트플레이스 — 노출 기준이 네이버 손에 있습니다
  • 인스타·스레드 — 계정 제재 한 번이면 접점이 끊깁니다

내 땅

쌓을수록 자산이 됩니다

  • 홈페이지 — 도메인과 콘텐츠 소유권이 병원에 있습니다
  • AI가 인용할 근거 문서를 병원이 직접 통제합니다
  • 다른 채널에서 들어온 트래픽이 마지막에 도착하는 곳입니다

병원 홈페이지에서 실제로 자주 나오는 문제

디자인이 촌스러워서가 아닙니다. 검색과 AI가 읽을 수 없는 구조라서 안 나오는 겁니다.

  • AI가 읽을 수 없는 구조

    진료 정보가 이미지 안에 글자로 박혀 있으면 ChatGPT나 Perplexity는 아무것도 읽지 못합니다. 홈페이지는 있는데 AI 답변에는 한 번도 안 나오는 이유가 대부분 여기입니다.

    질문–답변 구조 + 구조화 데이터로 AI가 인용할 수 있게 재구성

  • 모바일에서 느린 첫 화면

    환자 대부분이 휴대폰으로 들어옵니다. 첫 화면이 늦게 뜨면 그만큼 이탈합니다. 오래된 빌더로 만든 사이트는 이미지 용량부터 정리가 안 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지 최적화와 경량 구조로 첫 화면 로딩 단축

  • 예약까지 가는 길이 끊김

    읽고 마음이 기울었는데 전화번호를 찾으러 위아래로 스크롤해야 한다면, 그 환자는 다시 검색창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화면에서 손 닿는 곳에 예약·전화 동선 배치

  • 쌓이지 않는 콘텐츠

    블로그에만 글을 쓰면 그 자산은 네이버에 남습니다. 같은 내용이 병원 홈페이지에도 정리돼 있어야 검색과 AI 양쪽에서 근거로 잡힙니다.

    진료 철학·증상별 안내를 홈페이지 콘텐츠 허브로 축적

리빌딩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특히 3단계가 중요합니다. 도메인 이전과 리다이렉트를 잘못 건드리면 그동안 쌓인 검색 신뢰가 한 번에 날아갑니다.

  1. 01

    현재 상태 진단

    지금 홈페이지가 검색과 AI에 어떻게 잡히는지, 어떤 페이지가 비어 있는지 실제로 조회해서 정리합니다.

  2. 02

    구조 설계

    진료과목과 환자 질문을 기준으로 페이지 지도를 다시 그립니다. 예쁜 디자인보다 읽히는 구조가 먼저입니다.

  3. 03

    제작과 이전

    기존 주소를 그대로 살리면서 옮깁니다. 도메인 이전과 리다이렉트를 잘못하면 그동안 쌓인 검색 신뢰가 날아갑니다.

  4. 04

    채널과 연결

    플레이스·블로그·스레드에서 들어온 사람이 결국 홈페이지에서 결정하도록 동선을 잇습니다.

채널별 역할과 우선순위

홈페이지를 축으로, 나머지 채널이 그 위로 사람을 보냅니다

유행하는 채널을 나열한 게 아닙니다. 아래 순서가 곧 손대는 순서입니다. 병원 상황에 따라 뒤쪽 채널은 과감히 빼기도 합니다.

카페에서 휴대폰으로 병원을 검색하는 손
모든 채널이 도착하는 본진

홈페이지 리빌딩 (AEO / GEO)

AI가 인용하는 홈페이지부터 다시 짓습니다

환자는 이제 ChatGPT와 Perplexity에 '이 동네 어디가 잘해?'라고 묻습니다. AI가 인용할 수 있는 형태로 병원 정보가 정리돼 있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병원도 답변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다른 채널을 아무리 돌려도 도착지가 부실하면 거기서 끝납니다.

  • AI가 인용하기 좋은 질문–답변 구조와 구조화 데이터 설계
  • 모바일 첫 화면 속도와 예약 동선 재정비
  • 기존 주소를 살리는 안전한 도메인 이전
  • 네이버에만 의존하지 않는 병원 소유의 자산 구축
AI가 인용하는 병원의 글 창고

웹블로그 (AI 인용형)

병원 주소 아래에 질문–답변 글을 쌓습니다

홈페이지 한 채로 다룰 수 있는 질문의 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병원 주소 아래에 질문–답변 글을 계속 쌓으면 AI가 인용할 문장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남의 플랫폼이 아니라 병원이 소유한 주소에 쌓이기 때문에, 계정 제재나 정책 변경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 환자가 AI에게 묻는 질문 그대로 제목을 짓고 답합니다
  • 한 번 쓴 글이 병원 자산으로 남고, 인용될 때 병원 이름·주소가 함께 나옵니다
  • 네이버 블로그와 역할을 나눠 서로 연결합니다
거리에서 휴대폰으로 근처 병원을 찾는 사람의 뒷모습
지역 탐색 환자를 잡는 첫 관문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우리 동네에서 먼저 보이게 만듭니다

지역 키워드로 검색한 환자가 가장 먼저 마주치는 화면입니다. 상단 점유와 첫인상이 여기서 갈립니다.

  • 지역 + 진료과목 키워드 설계와 상위 노출 관리
  • 대표 사진·소개·진료시간까지 첫인상 정리
  • 리뷰 흐름 관리와 예약 동선 연결
창가 책상에서 노트에 글을 쓰는 손
마지막 확신을 주는 자리

네이버 프리미엄 블로그

찾아온 환자가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곳입니다

블로그의 역할이 바뀌었습니다. 새 환자를 찾아오게 하는 일은 AI·홈페이지·웹블로그가 맡고, 병원 이름을 검색해 '갈지 말지'를 정하는 환자가 마지막에 보는 곳이 브랜드 블로그입니다. 그래서 순위보다 읽고 나서 가고 싶어지는가로 씁니다.

  • 원장님 인터뷰 기반의 진료 철학 전달
  • 증상–고민–판단 흐름을 따라가는 구성
  • 홈페이지·웹블로그와 짝을 맞춘 키워드 설계
아직 검색하지 않은 환자에게 닿는 통로

스레드(Threads)

광고비 없이 멀리 퍼지는 통로를 엽니다

스레드는 잘 맞은 한 편이 광고비 없이 멀리 퍼지는 채널입니다. 최신 트렌드와 병원 메시지가 겹치는 지점을 찾아 씁니다.

검색보다 먼저 이름이 오가는 자리

지역 카페 · 커뮤니티 바이럴

이웃이 물어볼 때 이름이 나오게 합니다

지역 맘카페와 커뮤니티에서는 '○○동에 여기 어때요?'라는 질문이 매일 오갑니다. 검색창에 들어오기 전 단계라, 여기서 이름이 한 번 나오면 이후 검색 결과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달라집니다.

부담 없는 선에서 보조

숏폼 릴스 (필요할 때만)

촬영 부담이 크면 굳이 하지 않습니다

릴스는 필수가 아닙니다. 원장님과 의료진이 오래 서 있어야 하는 기획은 몇 달을 못 갑니다. 하기로 정하면 한 번 촬영으로 여러 편이 나오는 구조부터 짭니다.

온라인 밖까지 이어지는 관리

오프라인 광고 & 360도 케어

버스·지하철 광고도 내 병원처럼 조사합니다

오프라인 광고가 필요해지면 대행 수수료를 붙이지 않고, 노선과 단가를 직접 조사해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병원에 필요한 일이면 계약서에 없어도 챙깁니다.

1:1 유연한 맞춤 조율

모든 병원의 마케팅 정답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같은 진료과목이라도 상권이 다르고, 같은 상권이라도 원장님의 성향이 다릅니다. 그래서 템플릿을 쓰지 않습니다.

밝은 창가 테이블에서 노트에 받아적으며 상담하는 두 사람의 손

공장식 대행이 하는 방식

  • 모든 병원에 같은 템플릿, 같은 키워드
  • 월 몇 건, 정해진 횟수만 채우면 종료
  • 담당자가 자주 바뀌고 매번 다시 설명
  • 병원의 강점을 물어본 적이 없음

THE OLLA가 하는 방식

  • 진료과목·규모·지역 상권에 따라 키워드부터 다시 설계
  • 원장님 성향과 촬영 가능 범위에 맞춰 콘텐츠 포맷 조정
  • 처음부터 끝까지 백성혜 대표 한 사람이 직접 담당
  • 현장에서 발견한 강점을 그때그때 전략에 반영

같은 진료과목이라도 처방이 다릅니다

실제 컨설팅에서 자주 나오는 세 가지 상황입니다. 우리 병원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보시면 구성이 왜 달라지는지 감이 잡히실 겁니다.

  1. CASE 1

    이제 막 개원했습니다

    검색되는 상태부터 만듭니다

    아직 아무 자산이 없으니 홈페이지와 스마트플레이스로 기반을 먼저 세웁니다. 환자가 지역명으로 검색했을 때 우리 병원이 나오는 상태를 만드는 게 먼저입니다.

  2. CASE 2

    홈페이지가 몇 년째 그대로입니다

    리빌딩을 축으로 자산을 모읍니다

    블로그와 플레이스는 이미 돌아가는데 도착지가 낡은 경우입니다. 홈페이지를 AI가 인용할 수 있는 구조로 다시 짓고, 흩어진 콘텐츠를 여기로 모읍니다.

  3. CASE 3

    노출은 되는데 예약이 안 됩니다

    전환 동선을 다시 짭니다

    순위 문제가 아니라 읽고 나서 움직이지 않는 문제입니다. 진료 철학이 드러나는 콘텐츠와 예약까지 가는 동선을 다시 설계합니다.

원장님 전용 보고서

마케팅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원장님이 직접 확인하십니다

대행사가 보내주는 요약본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원장님만 아는 주소로 들어가면, 지금까지 무엇을 했고 무엇이 어떻게 변했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THE ALL-AH

AI 노출 현황

키워드 · 지역 + 진료과목

  • ChatGPT노출
  • Perplexity노출
  • Gemini미노출
  • Google AI노출

측정 실패

미노출로 세지 않고 재측정

AI 노출 추적 앱 화면 예시

쓰시는 방법

  1. 01전용 주소를 받으십니다계약하시면 원장님 병원만의 주소를 드립니다. 검색해도 나오지 않고, 주소를 아는 분만 열 수 있습니다.
  2. 02언제든 휴대폰으로 여십니다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에 두고 진료 사이에 잠깐 확인하시면 됩니다.
  3. 03한 달에 두 번 정리해 드립니다중간 보고와 월말 보고, 두 번입니다. 그 사이에도 AI 노출은 매일 쌓이므로 언제 열어보셔도 최신입니다.

지난 보고서는 월별로 쌓입니다. 6개월 뒤에 첫 달과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보고서에 담기는 것

병원마다 운영하는 채널이 다르므로, 진행하는 항목만 켜서 보여 드립니다.

  • AI 노출

    ChatGPT·Perplexity·Gemini·Google AI 답변에 우리 병원이 나오는지 매일 측정한 결과를 날짜별 그래프로 봅니다.

  • 홈페이지 · 웹블로그

    어떤 글이 올라갔고 어떤 키워드로 잡히는지, 새로 쌓인 글이 검색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정리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

    발행한 글과 검색 결과에서의 위치를 함께 봅니다. 순위는 항상 분모와 같이 적습니다.

  • 플레이스 리뷰 · 순위

    주요 키워드 순위 변화와 리뷰·답글 현황입니다. 광고 자리와 일반 자리를 나눠서 봅니다.

  • SNS

    스레드 등 운영 중인 채널의 게시물과 실제 조회수입니다.

  • 기타 마케팅

    카페 바이럴·체험단·캐시닥 원고처럼 채널로 묶이지 않는 작업까지 빠짐없이 기록합니다.

이 보고서가 다른 이유

  • 확인 못 한 값을 0으로 적지 않습니다

    실제로 0건인 것과, 아직 측정을 못 한 것과, 공개 정보로는 확인할 수 없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 셋을 구분해서 표시합니다. 잘 안 된 달을 '데이터 없음'으로 넘기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 올린 보고서는 고쳐 쓰지 않습니다

    이미 드린 보고서의 숫자를 나중에 바꾸면,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지난달 보고서를 다시 열어도 그때 드린 내용 그대로입니다.

  • 모든 수치에 측정 시점과 근거를 붙입니다

    언제 잰 값인지, 어디까지 확인한 값인지를 같이 적습니다. 순위는 '25위'가 아니라 '수집한 50곳 중 25위'로 적습니다. 분모 없는 순위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성과가 좋을 때만 보여드리는 보고서는 만들지 않습니다. 안 되고 있는 구간도 같은 화면에 그대로 둡니다. 그래야 다음 달에 무엇을 바꿔야 할지 원장님과 제가 같은 것을 보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THE OLLA 백성혜 대표 프로필 사진

백성혜

THE OLLA 대표 · 총괄 디렉터

대표 소개

계약된 서류의 횟수만 채우지 않습니다.

계약서에 적힌 횟수만 채우고 끝내지 않습니다. 병원에 진짜 필요한 일이라면, 시키지 않아도 먼저 채워 드립니다.

병원 마케팅을 오래 하다 보면 알게 됩니다. 원장님들이 진짜 답답해하시는 건 '노출이 안 되는 것'보다, 뭘 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다는 점이라는 걸요.

그래서 저는 채널을 나눠 맡기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구조도, 플레이스도, 블로그 문장도, 스레드 기획도 제가 직접 합니다. AI 노출을 확인하는 앱까지 직접 만든 이유도 같습니다. 원장님이 저를 믿는 대신, 화면을 보고 판단하실 수 있어야 하니까요.

회의실에서 병원 마케팅 전략을 설명하는 백성혜 대표
  • 상위 노출만이 아닌 전환 중심

    순위가 올라도 예약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읽고 나서 움직이게 만드는 것까지가 일이라고 봅니다.

  • 의료법 걱정 없는 안전한 운영

    치료경험담·과장 표현·비교 광고처럼 문제가 될 소지는 애초에 만들지 않습니다. 원장님이 광고 심의로 마음 졸일 일이 없도록 합니다.

  • 내 병원처럼 챙기는 태도

    담당자 교체로 다시 설명할 일이 없습니다. 계약서에 없는 일이라도 병원에 필요하면 먼저 찾아서 채워 드립니다.

가장 많이 받는 걱정

“혼자 하시면 오히려 놓치는 게 많지 않을까요?”

당연한 걱정입니다. 그래서 애초에 한 사람이 몸으로 감당하는 구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사람을 늘리는 대신,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대행사는 채널이 늘어날 때마다 담당자를 붙입니다. 사람이 늘면 병원을 설명하는 말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저는 반대로 갔습니다. 반복되는 일은 제가 직접 만든 작업 체계가 처리하고, 저는 판단이 필요한 일에만 붙습니다. 그래서 채널이 여덟 개여도 메시지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판단하는 사람이 한 명이니까요.

시스템이 처리하는 일

누가 해도 결과가 같은 반복 작업

  • 지역·진료과목 키워드 수집과 순위 추적
  • AI 검색에서 우리 병원이 언급되는지 주기적 측정
  • 채널별 발행 일정 관리와 누락 점검
  • 경쟁 병원 노출 변화 모니터링

제가 직접 하는 일

판단이 필요한, 사람이 해야 하는 일

  • 원장님 인터뷰와 병원 고유의 강점 발굴
  • 브랜드 전략서와 채널별 메시지 설계
  • 모든 콘텐츠의 기획과 문장
  • 발행 전 최종 검토

자동화한 건 반복이지 판단이 아닙니다. 원장님 인터뷰도, 병원을 설명하는 문장도, 발행 전 검토도 전부 제 손을 거칩니다.

모든 채널은 브랜드 전략서 하나를 따릅니다

컨설팅에서 나온 이야기를 문서 하나로 정리하고, 그 기준으로 모든 채널을 움직입니다. 채널이 늘어도 병원을 설명하는 말이 달라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1. 01대표 직접

    원장님 컨설팅

    진료 철학과 병원 강점을 직접 듣습니다. 여기서 나온 이야기가 이후 모든 문장의 원료가 됩니다.

  2. 02대표 직접

    브랜드 전략서 작성

    병원을 어떤 언어로 설명할지 하나의 문서로 정리합니다. 모든 채널이 이 기준을 따릅니다.

  3. 03대표 직접

    채널별 설계

    같은 메시지를 채널 성격에 맞게 옮깁니다. 홈페이지의 말투와 스레드의 말투는 달라야 하니까요.

  4. 04시스템

    수집과 모니터링

    키워드 순위, AI 언급 여부, 발행 일정을 작업 체계가 계속 확인합니다. 사람이 놓치는 구간이 여기서 사라집니다.

  5. 05대표 직접

    제작과 검토

    문장은 제가 씁니다. 발행 전에 전략서 기준에서 벗어나지 않았는지 다시 봅니다.

  6. 06대표 직접

    발행과 조정

    반응이 나온 주제는 확장하고, 안 맞는 포맷은 바꿉니다. 판단은 매번 제가 합니다.

비용 이야기

“다 좋은데, 이걸 다 하려면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원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답부터 드리면, 비용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이 필요한가에서 갈립니다.

먼저 진단하고, 그 병원에 맞게 설계합니다.

견적이 부담스러워지는 건 대부분 우리 병원에 필요 없는 것까지 묶여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해진 상품을 팔지 않습니다. 진료과목과 상권부터 보고 구성을 짭니다.

대형 대행사

모든 병원에 같은 패키지를 팝니다

  • 상품 구성이 이미 정해져 있어 우리 병원에 안 맞는 채널까지 함께 들어갑니다
  • 채널마다 담당자가 붙으니 인건비가 그대로 견적에 얹힙니다
  • 담당자 한 명이 여러 병원을 동시에 맡습니다
  • 계약 기간과 최소 집행 금액 조건이 붙습니다

아주 작은 대행사

가장 저렴하지만 범위가 좁습니다

  • 비용은 가장 낮지만 다룰 수 있는 채널이 한두 개로 제한됩니다
  • 홈페이지를 새로 지어야 하면 결국 다른 곳에 다시 맡기게 됩니다
  • 판단이 한 사람의 경험 안에서만 이뤄져 방향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 성과를 확인할 도구가 없어 '잘되고 있다'는 말로 대신하게 됩니다

채널별 개별 외주

조율은 결국 원장님 몫이 됩니다

  • 홈페이지·블로그·영상·SNS를 각각 다른 곳에 맡깁니다
  • 서로 방향이 안 맞아 원장님이 중간에서 정리하게 됩니다
  • 채널마다 병원 메시지가 다르게 나갑니다
  • 문제가 생기면 서로 책임을 미룹니다

THE OLLA

먼저 진단하고, 그 병원에 맞게 설계합니다

  • 진료과목·상권·경쟁 구도·현재 홈페이지 상태를 먼저 봅니다
  • 실제로 효과가 나는 구성만 골라 짜기 때문에 안 맞는 데 돈이 새지 않습니다
  • 홈페이지 개발부터 콘텐츠까지 직접 해서, 채널이 늘어도 사람이 늘지 않습니다
  • AI 노출은 직접 만든 앱으로 측정해 원장님이 직접 확인하십니다
  • 오프라인 광고비에 수수료를 얹지 않습니다

같은 범위를 맡아도 비용이 다른 이유는 사람 수 군더더기 때문입니다.

대행사는 채널이 늘어날수록 담당자가 늘고, 그 인건비가 그대로 견적에 얹힙니다. 저는 홈페이지 개발부터 콘텐츠까지 직접 하기 때문에 채널이 늘어도 사람이 늘지 않습니다. 여기에 진단으로 걸러낸 군더더기까지 빠지니 같은 목표를 더 낮은 비용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회사 유지비를 원장님께 얹지 않습니다.

사무실 임대료도, 영업 담당 인건비도, 관리자 급여도 원장님 견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오프라인 광고가 필요해지면 매체 단가를 조사해 그대로 알려드리고, 여기에도 수수료를 얹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진료과목·지역 경쟁 구도·현재 홈페이지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1:1 무료 컨설팅에서 우리 병원에 실제로 필요한 구성이 무엇인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우리 병원은 어디에 해당하는지 물어보기 →

한 줄로 정리하면

마케팅 직원 한 명을 뽑는 대신, 우리 병원을 진단하고 설계하는 디렉터 한 명을 두는 셈입니다.

교육 기간도, 퇴사 리스크도 없습니다. 매월 3개 병원까지만 새로 시작하기 때문에 첫 달부터 바로 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장님들이 실제로 물어보신 것들

지금이어야 하는 이유

마케팅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면 모르지만, 할 계획이라면 시작은 지금이어야 합니다.

  • AI에게 묻는 일이 곧 기본이 됩니다

    내년의 AI는 올해보다 빠르게 일상이 됩니다. 환자가 AI에게 묻는 일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기본이 되는 순간, 병원 간 경쟁은 “누가 먼저 AI에게 읽혔는가”로 옮겨갑니다.

  • AI가 보는 신뢰는 시간이 쌓아 줍니다

    AI는 이미 신뢰가 쌓인 곳을 먼저 인용합니다. 먼저 시작한 병원이 쌓아 둔 시간을 나중에 따라잡으려면, 같은 자리에 오르기까지 더 많은 비용과 더 긴 시간이 듭니다.

지금 시작하면 선점이고, 내년에 시작하면 추격입니다.

1:1 무료 컨설팅

우리 병원에 맞는 순서를 직접 짚어 드립니다

함께 드린 제안서의 진단 내용을 바탕으로, 원장님 병원 상황에 맞게 1:1로 이야기 나눕니다. 신청한다고 계약 의무가 생기지 않습니다.

  • 지금 홈페이지가 검색과 AI에 어떻게 잡히는지
  • 우리 병원 강점 중 아직 안 쓰이고 있는 것
  • 예산 안에서 먼저 손대야 할 순서
  • 지금 하고 있는 마케팅 중 정리해도 되는 것

우리 지역 키워드가 경쟁 병원 쪽으로 굳어지기 전에, 지금 어떤 상태인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올해 안에 안 보시면 내년에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고민을 하시게 됩니다. 새로 시작하는 병원은 매월 3곳까지입니다.

큰 창가에 놓인 밝은 미팅 테이블과 펼쳐진 노트

별표(*) 세 칸만 채우시면 신청됩니다. 나머지는 비워두셔도 됩니다. 미리 적어주시면 그만큼 더 정확하게 준비해 갑니다.

연락드릴 번호입니다.

남겨주시면 정리한 자료를 메일로도 보내드립니다.

홈페이지에는 안 적혀 있지만 환자들이 좋아하는 점을 적어 주시면 좋습니다.

예산, 원하는 마케팅 방향, 궁금한 점 무엇이든 편하게 적어 주세요.

대면 미팅 희망 일시 (선택)

편하신 날짜와 시간대를 남겨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병원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비워두셔도 괜찮습니다.

컨설팅은 무료이며, 신청한다고 계약 의무가 생기지 않습니다.